AI 핵심 요약
beta- 북한 노동신문이 9일 황해제철소 주체철 생산 진입을 보도했다
- 금성트랙터공장은 농촌 기계화 핵심 기지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 북러 외교 78주년 연회와 각지 가을철 국토관리 소식을 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1면] 황해제철연합기업소, 주체철 생산 진입
황해제철연합기업소가 짧은 기간에 산소열법 1호 용광로와 대형 산소분리기 대보수를 성공적으로 완결하며 주체철 생산 체계를 더욱 완비했음. 이번 공사는 종전의 노체와 각종 계통 설비를 통째로 교체하고 폐열 전력 생산 체계를 복원해야 하는 방대한 과제였으나, 연합기업소 당위원회의 조직 정치 사업과 노동 계급의 집단적 혁신으로 계획 내에 완벽히 마무리됨. 이에 따라 첫 출선이 진행되었으며, 연합기업소는 이번 성과에 토대해 새 전망 계획 기간 철강재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한 다음 단계의 창조 투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2면] 금성트랙터공장, 농촌 경리 종합적 기계화의 핵심 기지로 전변
금성트랙터공장이 생산 건물 일신과 첨단 설비 도입을 통해 새 세기 윤전기계공업의 본보기 공장이자 농촌 경리 종합적 기계화의 선봉 기지로 훌륭히 전변되었음. 2023년 8월 공장을 두 번째로 찾은 총비서 동지는 생산 공정 현대화와 제품의 질 제고를 위한 구체적인 가르침을 주었으며, 그 은덕 속에 2단계 개건 현대화 대상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됨. 현재 공장의 노동 계급과 기술자들은 120hp 트랙터를 비롯한 현대적이고 능률적인 농기계들을 창안 제작하며 농촌 기계화 실현을 위한 투쟁의 선두에서 억세게 나아가고 있음.
[3면] 북·러 외교 관계 설정 78돌 주북 대사관 연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러시아 연방 사이의 외교 관계 설정 78돌에 즈음하여 러시아 주재 우리나라 대사관이 13일 연회를 마련했음. 이날 연회에는 알렉산드르 코즐로프 러시아 측 위원장과 정부·국회·정당·단체 인사들이 초대되었으며, 특명전권대사와 러시아 측 인사들의 연설이 이어짐. 참가자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블라디미로비치 푸틴 대통령 사이에 맺어진 가장 진실한 동지적 관계로 하여 조·러 친선 관계가 전례 없는 고조 국면을 맞이하고 있음을 강조함.
[4면] 압록강 기슭에 혜산불고기전문식당 준공식 진행
양강도 혜산시에 각종 불고기와 요리, 청량음료를 봉사할 수 있는 현대적인 혜산불고기전문식당이 번듯하게 들어서 준공식을 진행했음. 압록강 기슭에 특색 있게 건설된 식당은 손님들의 편의를 보장할 수 있는 조건과 완전한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도내 일꾼들과 건설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높은 질적 수준에서 마무리됨. 준공식 이후 진행된 첫 봉사에서는 시 안의 전쟁 노병, 영예 군인, 노력 혁신자, 공로자들에게 따뜻한 정이 담긴 봉사가 제공됨.
[5면] 길주군, 정평군, 삭주군 등 각지에서 가을철 국토관리총동원 사업
각지 군들에서 가을철을 맞아 하천 정리와 사방 야계 공사, 나무 모종 확보 등 국토 관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길주군에서는 현지 답사에 기초해 수십 리 구간의 하천을 번듯하게 정리하여 지역 면모를 일신하고 농경지를 홍수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담보를 마련함. 또한 정평군에서는 산사태 위험 개소의 공사 질 보장에 힘을 쏟고 있으며, 삭주군에서는 온 나라의 수림화·원림화 방침에 따라 수지 경판 온실 등에서 잣나무와 소나무 등의 나무 모종을 풍부히 확보함.
[6면] 유럽연합과 일본의 반러시아 대책 책동
최근 유럽연합이 러시아를 상대로 대규모 제재 명단을 추가하고 외교관 이동 제한 조치를 추진하는 한편, 일본 역시 우크라이나 지원과 러시아 제재를 거듭하며 반러시아 대결 책동에 광분하고 있음. 이 같은 서방의 악랄한 책동은 나토와의 공동 전선을 형성해 저들의 재무장화를 정당화하려는 파멸적인 망동에 불과함. 러시아 측은 일방적 제재가 고안 당사자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주게 될 것이라고 엄중히 경고하였으며, 유럽과 일본의 무분별한 반러시아 책동은 결국 저들의 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어리석은 짓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