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풀무원헬스케어가 기존 '데일리클렌즈 레몬&케일'의 '갈아만든 케일' 원료 함량을 7배 높여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레몬&케일'로 리뉴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식이섬유 섭취를 극대화하는 '파이버맥싱' 트렌드에 맞춰 케일즙 비중을 줄이는 대신 국내에서 유기농으로 계약 재배한 케일을 통째로 갈아 넣은 원료를 늘렸다. 1병(130ml)에 식이섬유 5g을 담았고, 폴리페놀은 기존보다 5mg 늘린 35mg이다.
임민정 풀무원헬스케어 PM은 "이번 신제품은 리뉴얼 전 제품보다 갈아만든 케일 원료의 함량을 7배 이상으로 높여, 3세대 녹즙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고 채소 원물의 맛과 식이섬유를 보다 온전히 담아내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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