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8일 경북 포항과 문경에서 주택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
- 포항 주택 화재는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며 일부가 소실됐다.
- 문경 주택은 전소됐지만 두 화재 모두 인명피해는 없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포항·문경=뉴스핌] 남효선 기자 = 휴일인 18일 경북권에 강풍특보가 발효되고 가을비가 내린 가운데 밤새 주택 화재 사고가 잇따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분쯤 포항시 북구 신광면 냉수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발화 1시간여만인 이날 오전 6시 3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2층 철골조 주택 일부가 타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이보다 앞서 전날 오후 6시 14분쯤 문경시 가은읍 저음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이 발화 2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20평 규모 흙벽돌조 주택 1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