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2일~16일 중국 A주 227곳이 기관투자가 조사를 받았다
- 광합과기 3분기 누적 순이익이 전년 대비 100% 이상 늘었다
- 원걸반도체 3분기 순이익이 최대 660% 증가할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19일 오전 08시3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0월 18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인공지능(AI) 인프라 관련 기업에 기관투자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AI 데이터센터용 서버 PCB 제조업체 광합과기(廣合科技∙DELTON 001389.SZ/1989.HK)와 광칩(광반도체) 선두기업 원걸반도체(源傑科技∙ORIGIN OF EXCELLENCE 688498.SH)가 실적 개선 전망에 힘입어 대규모 기관 조사를 받았다.
증권시보에 따르면 10월 12~16일 A주 상장사 227곳이 기관 조사를 받았는데, 그 중 광합과기에는 108개 기관, 원걸반도체에는 284개 기관이 참여했다.
광합과기는 올해 3개 분기(1~3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14억5000만~1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0.33~107.23%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회사는 태국 생산기지가 핵심 고객사 인증과 제품 도입을 마치고 흑자를 달성했으며, 현재 수익성도 양호하다고 밝혔다. 현지 공급망 부족으로 범용 연산용 제품을 주로 생산하고 있지만, 생산능력과 현지 조달 역량이 개선되면 AI 관련 주문을 확대할 계획이다.
원걸반도체는 데이터센터 사업 성장과 연속파(CW) 레이저 출하 증가에 힘입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78.85~659.7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는 4분기와 2027년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원걸반도체는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증설도 추진 중이다. 고객 주문을 토대로 투자 계획을 수립했으며 향후 2년간 고객 수요의 가시성이 높다고 밝혔다. 내년에는 100mW 이상 고출력 제품의 비중이 커지고, 데이터센터용 제품 출하 확대와 고출력 CW 레이저 제품의 성장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