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MW 코리아가 15일 미스지콜렉션 패션쇼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다
- BMW 코리아는 럭셔리 차량 10대를 주요 참석자 의전 차량으로 제공했다
- 현장에는 BMW X7과 초고성능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BMW XM을 전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BMW 코리아가 국내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 미스지콜렉션의 패션쇼에 럭셔리 차량을 지원하며 패션 분야와의 브랜드 협업을 이어갔다.

BMW 코리아는 지난 15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음악분수 광장에서 열린 '미스지콜렉션 2027 S/S 컬렉션' 패션쇼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디자이너 지춘희가 이끄는 미스지콜렉션은 이번 패션쇼에서 오래된 필름 속 봄날을 연상시키는 색감과 부드러운 질감,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을 활용한 의상을 선보였다.
BMW 코리아는 럭셔리 플래그십 스포츠액티비티차량(SAV) 'BMW X7'을 포함해 총 10대를 주요 참석자 의전 차량으로 제공했다.
BMW X7은 넉넉한 실내 공간과 고급 편의사양을 갖춘 대형 SAV다. 어댑티브 2-액슬 에어 서스펜션과 차체 기울어짐을 제어하는 이그제큐티브 드라이브 프로 등을 적용해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
패션쇼 현장에는 BMW M 전용 초고성능 SAV 'BMW XM'도 전시했다. XM은 BMW M 하이 퍼포먼스 라인업 최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 모델이다.
BMW 코리아는 2024년부터 미스지콜렉션 패션쇼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한편 BMW 코리아는 럭셔리 클래스 고객을 위한 전용 멤버십 'BMW 엑설런스 클럽'을 운영하며 문화·예술 행사 초청과 골프, 웰니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