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무신사는 19일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에 Y-3 팝업을 열었다
- 팝업은 내년 3월까지 5개월간 운영되며 영남권 고객을 공략한다
- 협업 의류·신발을 선보이고 31일까지 구매 사은품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무신사가 국내 공식 유통을 맡은 글로벌 하이엔드 스포츠웨어 브랜드 와이쓰리(Y-3)의 팝업 스토어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5층에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내년 3월까지 5개월간 운영한다.

올해 4월 같은 지점 2층에서 처음 연 팝업에 이은 앙코르 행사로, 반년 만에 다시 부산을 찾았다. 지난 팝업의 호응을 확인한 데 따른 것으로, 연말과 설 연휴 성수기를 아우르며 영남권 고객과 외국인 관광객까지 접점을 넓힌다. Y-3는 요지 야마모토와 아디다스가 2002년부터 협업해 전개하는 브랜드다.
협업 컬렉션과 러닝 캡슐 컬렉션 등 의류와 신발을 선보이며, 시애틀 출신 아티스트 치토와의 협업 컬렉션도 처음 공개한다. 가격대는 5만원대부터 300만원대까지다. 31일까지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40명에게 Y-3 짐백을 준다.
무신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 시장에서 쌓아온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브랜드가 수도권을 넘어 더 많은 지역의 고객과 만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