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엘앤씨바이오와 대림성모병원이 15일 핑크리본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 양사는 모금액 3000만원을 한국유방암학회에 기탁했다
- 기금은 유방암 연구와 예방 및 학술활동 지원에 사용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인체조직재생의학 전문기업 엘앤씨바이오가 대림성모병원과 함께 지난 15일 남양주 해비치컨트리클럽에서 '2026 핑크리본 사랑나눔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모금한 3000만원을 한국유방암학회에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10월 유방암 예방의 달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이환철 엘앤씨바이오 회장, 김성원 대림성모병원 이사장 등 의료계와 산업계 인사 10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핑크색 드레스 코드를 맞추고 가슴에 핑크리본을 달아 유방암 예방의 의미를 표현했다. 회사에 따르면 모금액은 유방암 관련 연구와 학술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환철 엘앤씨바이오 회장은 "생명과 건강을 다루는 기업으로서 환자의 더 나은 삶을 돕고, 사회와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중요한 책임"이라며 "이번 행사가 유방암 연구와 예방에 힘을 보태고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의료현장과 함께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성원 이사장은 "많은 분들이 뜻을 모아 유방암 연구와 예방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더욱 의미가 있는 자리였다"며 "한국유방암학회에 전달한 연구 기금이 유방암 예방과 극복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엘앤씨바이오는 KPGA 박성국, 김민준, 이대한 프로를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주 KPGA 어메이징크리 대회에서 이대한 프로가 생애 2번째 우승을 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