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서울시

속보

더보기

서울시, 도심 곳곳 가을 정취 더했다…꽃·수목 1만8480본 식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서울시는 20일 도심 광장과 광화문 일대에 가을꽃과 수목을 식재했다
  • 국화 등 61종 1만8480본을 활용해 장소별 가을 정원을 조성했다
  • 열린송현광장에서는 11월 30일까지 야외 조각페스티벌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도심 가을 정원·보행 공간 조성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도심 주요 광장과 세종대로 광화문 일대에 다채로운 가을꽃과 계절감 있는 수목을 식재했다고 20일 밝혔다. 국화(쿠션멈, 한아름볼 등) 7종 5060본을 포함해 총 61종 1만8480본의 꽃과 수목을 활용했으며 장소별 특성과 주변 경관에 어울리는 가을 정원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광장 원형화단에는 붉은 열매가 돋보이는 낙상홍과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억새류가 식재된 가을 경관이 조성됐다. 추명국, 좀개미취, 향등골, 구절초 등 다양한 초화류를 자연스럽게 배치해 기존 광장에 색다른 가을 풍경을 더했다. 

서울광장 원형화단 [사진=서울시]

시청역, 광화문역 주요 출입구 주변, 청계광장 녹지공간에도 단풍과 가을꽃이 더해졌다. 서울도서관 주변은 가을 분위기를 살린 식재를 적용해 계절감이 느껴지는 보행 공간을 만날 수 있다. 예향감국, 억새류 등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식재를 통해 길을 걷는 동안 자연스럽게 가을이 느껴지도록 했다.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는 백일홍과 코스모스가 어우러진 드넓은 꽃단지를 만날 수 있다. 직접 파종해 가꾼 백일홍 (약53kg)과 코스모스(약127kg)가 거대한 꽃단지를 이루며 푸른 잔디와 어우러져 가을 풍경을 선사한다.

열린송현 녹지광장 [사진=서울시]

또 11월 30일까지 서울조각상 입선작 15점과 아트디렉터 초청작 21점 등 총 36점의 야외 조각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제3회 서울조각페스티벌'이 함께 진행되고 있어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다.

김영환 정원도시국장은 "가을빛으로 새단장한 서울 도심 주요 광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일상의 여유와 서울의 가을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아름다운 정원도시 서울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