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9일 대전 북대전 나들목 인근서 화물차가 작업차량을 추돌했다
- 신호수 근로자 1명이 숨지고 화물차 운전자가 크게 다쳤다
- 경찰은 운전자가 충돌을 피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조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 북대전 나들목 인근 도로에서 3.5t 화물차가 도로 보수공사를 준비하던 작업차량을 들이받아 근로자 1명이 숨지고 화물차 운전자가 크게 다쳤다.
19일 오후 11시쯤 대전 유성구 화암동 북대전 나들목 인근 도로에서 1차로를 달리던 3.5t 마이티 화물차가 신호수 역할을 하던 근로자 1명을 치고 고소작업차량(스카이차) 후미를 추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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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시 현장에서는 도로 구조물 보수공사를 위해 2차로와 갓길을 통제한 상태에서 고소작업차량이 작업을 준비하고 있었다.
이 사고로 신호수인 근로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화물차 운전자도 다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다른 차량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핸들을 꺾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