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20일 오전 0시쯤 대전 유성구 송강동 미래로 네거리에서 택시와 배달 오토바이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던 3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사고 당시 교차로 신호등이 정상 작동하고 있었던 점을 토대로 신호위반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경찰은 택시와 오토바이 중 어느 차량이 신호를 위반했는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