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영우 BC카드 사장이 20일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에 동참했다
- 김 사장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강조했다
- BC카드는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를 다음 참여자로 지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BC카드는 김영우 사장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0일 밝혔다.
'사람 살리는 금융'은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이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알리고자 시작한 민·관 합동 캠페인이다.

참여자가 캠페인 메시지를 담은 사진과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의 지목을 받은 김 사장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의 중요성과 사회적 안전망으로서 금융이 수행해야 하는 역할에 공감하며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릴레이 주자로는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BC카드는 가맹점 네트워크와 결제 인프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상권과 영세 소상공인의 매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형 ESG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오는 12월까지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 내 '마이태그' 등록 후 서울 10개 골목 상권 내 BC카드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청구할인을 제공하는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할인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지난 9월에는 골목시장 소상공인의 비용 절감과 친환경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 중구청과 친환경 포장재 지원 협약을 맺었다.
김영우 BC카드 사장은 "금융은 고객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고 어려운 순간에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기반이 돼야 한다"며 "BC카드는 앞으로도 불법사금융으로부터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건강한 서민금융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