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은행은 20일부터 올리브영 SOL통장 연계 이벤트를 진행했다
- 이벤트는 11월 30일까지 계좌 신규·결제·환전으로 진행된다
- 추첨으로 기프티콘과 대한항공·신세계 상품권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1월 30일까지 진행…첫 거래 고객은 환전 이벤트 당첨 확률 2배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신한은행이 올리브영 SOL통장과 SOL트래블·트립 계열 체크카드를 연계한 '올리브영 SOL통장 연결하고, SOL트래블로 떠나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계좌 신규, 국내 결제, 환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중복 참여와 당첨이 가능하다.

참여 대상은 기간 내 응모 후 올리브영 SOL통장을 신규 개설하고 SOL트래블·트립 계열 체크카드의 결제계좌로 등록한 고객이다. 추첨을 통해 2000명에게 올리브영 기프티콘 5000원권을 제공한다.
국내 결제와 환전 부문은 기본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 추가 추첨 기회가 부여된다. 대상 체크카드로 국내에서 건당 5000원 이상 결제하면 추첨을 통해 2000명에게 올리브영 기프티콘 5000원권을 증정한다.
슈퍼SOL에서 SOL트래블 외화예금으로 원화 10만원 이상을 환전 입금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대한항공 상품권 50만원권(5명)과 신세계 상품권 5만원권(95명)을 제공한다. 올해 SOL트래블 외화예금 첫 거래 고객은 환전 이벤트 당첨 확률이 2배로 적용된다.
한편 2024년 2월 출시된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비자·JCB 등으로 브랜드를 다변화했다. 누적 발급량은 360만장, 누적 환전액은 35억달러를 넘어섰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올리브영 SOL통장 이용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고객 소비 패턴에 맞춘 제휴 상품과 혜택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