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석남동 다가구 주택에서 불이 나 40대 남성이 중상을 입었다.
20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44분쯤 인천시 서해구 석남동 다가구주택에서 연기가 난다고 인근을 지나가던 시민이 119로 신고했다.
출동한 소방대원은 불이 난 주택에서 40대 남성 A씨를 발견하고 구조했다.
A씨는 2도 화상과 연기흡입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소방 당국은 안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