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크래프톤이 11월 지스타 2026에 게임 5종을 출품한다.
- 크래프톤은 신작 시연과 체험 콘텐츠를 운영한다.
- 크래프톤은 부산 벡스코에 ‘크래프톤 나우’ 부스를 마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크래프톤이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6'에 5종의 게임을 출품한다.
출품작은 PUBG, 타래: 언바운드, 에이지 트위스터, 왈츠앤잼, 템빨용사 등이다. 회사는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의 타이틀을 선보이며 신작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시연 공간과 체험 콘텐츠를 운영할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올해 부스를 '크래프톤 나우(KRAFTON NOW)' 콘셉트로 구성한다. 대표 지식재산권(IP)부터 새로운 타이틀까지 한 자리에서 소개해 최신 라인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꾸민다.
PUBG는 대규모 전용 공간을 마련해 팬들과 만난다. IP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중심으로 포토존, 참여형 콘텐츠, 무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타래: 언바운드는 불교의 육도윤회 세계관에서 영감을 받은 동양 다크 판타지 액션 RPG다. 플레이어는 여섯 클래스 중 하나를 선택해 윤회의 질서를 파괴하려는 존재 '아가사'를 저지하는 여정에 나선다. 지난 게임스컴에서는 사무라이, 착호갑사, 풍수사 3개 클래스를 선보였으며, 이번 지스타에서는 '투귀' 클래스 시연을 전 세계 최초로 진행한다.
에이지 트위스터는 할아버지와 손녀가 엄마의 흔적을 찾아 모험하는 2인 협동 내러티브 어드벤처다. 신비한 팔찌 '에이지 트위스터'를 활용해 유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노년기를 오가며 각 연령대의 고유한 능력을 조합한다. 현장에서는 두 명의 플레이어가 협력해 장애물을 돌파하는 협동 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다.
왈츠앤잼은 길을 잃은 영혼 '왈츠'와 강아지 '잼'이 사후 세계 '다운타운'을 탐험하는 액션 어드벤처 플랫포머다. 왈츠의 장난감과 잼의 변신 능력을 조합해 퍼즐을 풀고 적을 해치우며 다운타운의 비밀을 파헤친다. 12월 3일 글로벌 출시에 앞서 지스타에서 게임을 미리 플레이할 수 있다.
템빨용사는 가방 속 아이템의 배치와 조합에 따라 전투 결과가 달라지는 로그라이크 전략 RPG다. 제한된 가방 공간 안에서 아이템 간 시너지를 살려 자신만의 빌드를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스타에서는 모바일과 태블릿 시연을 통해 아이템 합성과 배치, 다양한 조합을 발견하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크래프톤은 벡스코 제1전시장 BTC관 1층 A03에 부스를 마련한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