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20일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을 점검했다
- 위원들은 K-City에서 자율주행차를 시승하고 악천후 시험시설을 살폈다
- 자동차 사이버보안센터에서 차량 해킹 대응과 보안 체계를 확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악천후 시험시설·사이버보안센터 시찰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자율주행차가 악천후에서도 안전하게 달리고 외부 해킹에 대응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현장 점검에 나섰다.

21일 한국교통안전공단(TS)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전일 경기 화성시 자동차안전연구원을 방문해 자율주행차를 시승하고 자동차 사이버보안센터를 시찰했다고 밝혔다.
유의동 국토교통위원장과 국토위 소속 위원들은 자율주행 시험시설인 K-City를 둘러보고 국내에서 개발 중인 자율주행차를 시승했다.
악천후 상황에서 차량의 주행 안전성을 검증하고 실험하는 터널형 기상환경재현시설도 점검했다.
자동차 사이버보안센터에서는 해킹으로 차량의 시동이 켜지거나 꺼지고, 운전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조향장치가 움직이는 상황 등을 체험했다.
공단은 지난해 11월 자동차 해킹을 비롯한 각종 사이버 위협을 상시 감시하고 대응할 수 있는 자동차 사이버보안센터를 준공했다.
공단 관계자는 "자율주행차를 포함한 미래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Q.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자동차안전연구원을 방문한 것은 언제인가요?
A. 유의동 국토교통위원장과 국토위 소속 위원들은 10월 20일 경기 화성시 자동차안전연구원을 방문했습니다. 자율주행차를 시승하고 시험시설과 자동차 사이버보안센터를 둘러봤습니다.
Q. K-City에서는 무엇을 확인했나요?
A. 자율주행 시험시설인 K-City를 둘러보고 국내에서 개발 중인 자율주행차를 직접 시승했습니다.
Q. 기상환경재현시설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A. 악천후 상황에서 차량이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지 검증하고 실험하는 터널형 시설입니다. 국토위 위원들은 이번 방문에서 해당 시설도 점검했습니다.
Q. 자동차 사이버보안센터에서는 어떤 해킹 상황을 체험했나요?
A. 해킹으로 차량의 시동이 켜지거나 꺼지는 상황을 체험했습니다. 운전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차량의 방향을 바꾸는 조향장치가 움직이는 상황도 확인했습니다.
Q. 자동차 사이버보안센터는 언제 만들어졌고, 어떤 역할을 하나요?
A.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난해 11월 준공했습니다. 자동차 해킹을 비롯한 각종 사이버 위협을 상시 감시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합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