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네이버페이는 22일 우리은행·우리카드와 Npay 우리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 Npay 머니 우리 통장 이용자는 연회비 없이 최대 1.3%를 적립받는다
- 출시 기념으로 3만원 이상 결제 시 포인트 3000원을 추가 적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네이버페이는 우리은행·우리카드와 협력해 'Npay 우리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카드는 'Npay 머니 우리 통장' 이용자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연회비나 전월실적 없이 결제 금액의 최대 1.3%를 포인트로 적립받는다. 국내외 결제 시 기본 0.5%가 적립되며, 출시 후 1년간 국내 가맹점 결제 건에 대해 0.8% 추가 적립된다.
'Npay 머니 우리 통장'은 지난해 8월 출시된 수시입출식 예금상품이다. 선불충전금을 우리은행에 예치해 연 최고 4%의 금리와 결제 시 최대 3%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9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시즌2 출시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가입하는 사용자는 가입 후 1년간 200만원까지 연 4%의 특별금리를 받는다. 온라인에서 이 통장을 결제수단으로 설정해 Npay 결제하면 최대 3%의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가입자는 최대 7%까지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고, 오프라인 현장결제 시에는 포인트 뽑기 적립액의 4배까지 적립된다.
출시 기념으로 체크카드를 발급해 국내외에서 3만원 이상 결제 시 포인트 3000원을 추가 적립받을 수 있다. 통장을 신규 개설해 50만원 이상 온라인에서 결제한 사용자에게는 포인트 5000원이 추가 지급된다.
rom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