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초국가범죄 TF 출범 1년 성과를 밝혔다
- 동남아 범죄조직 검거와 해외 도피사범 송환이 지난해보다 늘었다
- 보이스피싱 피해 건수와 피해액은 절반 이하로 감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해외 도피 사범 국내 송환 2.6배 ↑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 출범 1년을 맞아 "범죄 조직이 어디로 숨든 끝까지 추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작년 캄보디아 범죄단지 사태 이후, 초국가범죄 특별대응을 지시해 TF가 출범한 지 1년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정부는 작년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범죄단지 사태를 계기로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를 출범시켜 해외 범죄 조직 검거에 나선 바 있다.
이 대통령은 "올해 들어 동남아 지역 검거 인원은 작년 대비 2.5배, 해외 도피사범 국내 송환은 2.6배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이스피싱 피해 건수는 1만8746건에서 9333건으로, 피해액은 9867억원에서 4196억원으로 절반 이하로 줄었다"며 "성과를 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정부는 범죄 조직이 어디로 숨든 끝까지 추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