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호중은 22일 가석방 후 오른쪽 발목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이다
- 수감 전부터 발목 인대 재건이 필요했으며 물리치료로 회복에 집중했다
- 오른쪽 발목 회복 후 왼쪽도 수술하며 연예계 복귀는 미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왼쪽 발목도 수술 계획…활동 복귀 일정은 미정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 후 발목 수술을 받고 재활 치료 중인 것으로 22일 전해졌다.
지난 2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호중은 지난 8월 한 병원에서 오른쪽 발목 수술을 받았다. 지난 6월 30일 가석방된 지 약 두 달 만이다.

김호중은 수감 전부터 발목 상태가 좋았지 않아 인대 재건 수술이 필요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출소한 뒤 정밀검진을 거쳐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물리치료 등을 병행하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보조기 없이 걸을 수 있을 정도로 상태가 호전됐지만, 달리기 등 무리한 운동은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오른쪽 발목의 회복 경과를 지켜본 뒤 왼쪽 발목도 수술할 계획이다.
연예계 활동 복귀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김호중 측은 당분간 건강 회복에 집중한다는 입장이다.
앞서 김호중은 2024년 5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택시와 충돌한 뒤 현장을 떠난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후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지난 6월 30일 가석방됐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