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넷마블이 22일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2.5주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 신규 헌터 고건희와 계승자 벨벳, 4인 협력 던전을 추가했다
- 특별 모집 티켓 500개와 마정석 1만 개 등 기념 보상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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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넷마블이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출시 2.5주년을 맞아 신규 헌터와 계승자, 게임 모드 등을 대거 추가하는 'BEYOND'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신규 SSR 헌터 '수호의 성벽 고건희'가 추가됐다. 수속성 버스터인 이 캐릭터는 현무의 힘으로 적을 타격하는 '산울림', 청룡의 힘을 활용한 '용오름', 공간을 부수는 버스트 스킬 '붕천파쇄권' 등의 기술을 갖췄다. 신규 계승자 '벨벳'도 함께 추가됐으며, 송곳니 군주 '아단'의 야성을 이어받은 화속성 계승자로 쌍날창 형태의 전용 무기를 활용한다.

새로운 4인 협력 던전 '심층 격리 구역'이 출시됐다. 4명의 헌터를 조합해 강력한 실험체 보스에 도전하는 콘텐츠로, 기존 3인 도전 던전보다 헌터 조합의 중요성이 커졌다. 이 모드에서만 활용 가능한 신규 전투 시스템 '유니온'은 게이지를 채워 발동하면 강력한 스킬과 함께 편성 헌터의 클래스에 맞는 효과가 적용되며, 전투마다 한 번만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익스퍼트 난이도에서 강적을 쓰러뜨려 능력치를 높일 수 있는 '조각상' 시스템, 다양한 카드를 수집해 보상을 획득하는 '시즈널 카드' 시스템, 노말 및 리버스 난이도 35~36챕터 추가 등이 진행됐다. 길드 개편 및 편의성 개선도 이뤄졌다.
2.5주년 기념 이벤트로 이용자들은 '특별 모집 티켓' 500개, '마정석' 1만 개, '픽업 티켓' 20개 등을 무료로 지급받는다. 제한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보스를 쓰러뜨리는 이벤트 던전 '무한의 전장'도 추가됐으며 이용자들은 단계별로 '마정석', '픽업 모집 티켓', '이벤트 재료', '골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143억 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지식재산권(IP) 최초의 게임이다. 정식 출시 약 2년 반 만에 글로벌 누적 7000만 이용자를 달성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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