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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읽는 노동신문] 10월 23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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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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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인민군 부대들이 23일 지방공장과 보건시설 건설 마감공사를 추진했다
  • 각 도 교육부문이 교육혁명 완수와 인재강국 건설 의지를 다졌다
  • 북한이 일심단결 계승과 집단성과 중시를 강조하고 북극 대결을 비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AI로 읽는 노동신문'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북한 노동신문의 주요 보도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고 뉴스핌 통일연구소 전문인력의 검증을 거친 콘텐츠로, 그날의 기사 가운데 주목할 내용과 흐름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1면] '지방발전정책 대상 건설' 참가 인민군부대, 마감단계 공사 박차

지방발전정책 대상 건설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제124연대들과 각급 부대 관병들이 경공업공장 건축공사 결속과 보건시설 및 종합봉사소 내부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건설물의 질적 수준을 최상으로 보장하기 위해 시공 정형 장악과 기술규정 준수를 철저히 확립하고 있음. 군인건설자들의 비상한 투쟁 기세에 의해 지방변혁의 눈부신 실체들이 완공될 날이 앞당겨지고 있음.

[2면] 각 도 교육부문 궐기대회 진행… 새시대 교육혁명 완수 다짐

김일성종합대학 창립 80돌 기념행사에서 제시된 강령적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교육부문 궐기대회가 각 도(직할시)들에서 진행되었음. 참가자들은 주체교육의 목적과 사회주의발전에서 교육이 차지하는 지위를 명심하고 혁명인재 육성과 과학연구 성과를 이룩할 의지를 다짐함. 도시와 농촌의 교육수준 차이를 줄이고 세계적인 교육·과학기술·인재강국으로 빛내어나갈 결의를 표명함.

[2면] 일심단결의 계승이자 사상적일색화의 계승

우리 혁명의 무진한 힘의 원천은 수령, 당, 대중이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뭉친 일심단결에 있음. 혁명위업의 전진과 더불어 사상적일색화에 기초한 일심단결의 전통을 굳건히 계승해나가는 것이 승리의 담보가 됨. 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무장하고 유일적영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여 강국건설위업의 승리를 가속화해야 함.

[4면] 자기 실적보다 집단의 성과 중시해야

사업과 생활에서 자기 실적만 높이면 그만이라는 생각은 승벽심이 아니라 명백한 이기심임. 한 사람이 내짚는 백 걸음보다 백 사람이 내짚는 한 걸음이 더 중요한 시대에 혼자만 앞서려는 것은 전진의 장애물이 됨. 누구나 사회의 한 성원이라는 자각을 안고 집단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함.

*승벽심(勝癖心):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마음

[5면] 생일상을 받아안은 원산시의 백살장수자

원산시 장덕동에 거주하는 고춘섬 할머니가 100번째 생일을 맞아 당의 은정이 깃든 생일상을 받아 안았음. 해방전 막벌이군의 가정에서 태어나 설움을 겪었던 할머니는 국가의 은덕에 보답하기 위해 알곡 증산에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왔음. 가족과 친척들은 당중앙의 사상과 영도를 받들어 당 제9차 대회의 결정 관철을 위한 진군길에서 성과를 이룩할 열의에 넘쳐 있음.

[5면] 전국화장품공업부문 학술토론회 및 과학기술발전과정 진행

우리 나라 화장품산업의 발전방향 확정과 피부용 화장품 개발 및 질 제고를 위한 전국화장품공업부문 학술토론회 및 과학기술발표회가 신의주화장품공장에서 진행되었음. 신제품 개발과 질 제고, 원료 국산화와 품질관리를 위해 연구 완성된 수십 건의 논문들이 제출되어 우수한 평가를 받음. 신의주화장품공장 생산공정과 봄향기연구소에 대한 참관이 진행되었음.

[6면] 북극을 대결 마당으로 만들려는 유럽동맹 책동 단죄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공보관이 기자회견에서 북극을 대립과 대결의 마당으로 만들려는 유럽동맹의 책동을 단죄하였음. 러시아는 북극을 호혜적인 협조의 마당으로 만들 것을 주장하며 대화를 통해 해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함. 그러나 서방과 유럽동맹 대외정책책임자는 북극과 관련한 대화의 문을 닫아매고 반대하고 있다고 비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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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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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추가 주주환원 28일 발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SK하이닉스가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추가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한다. 분기 영업이익이 77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가가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대규모 이익을 주주에게 얼마나 돌려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일본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 투자 차익을 활용한 특별배당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6일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이사회 결의를 거쳐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키옥시아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투자 차익의 활용 여부가 주요 관심사다. 앞서 SK하이닉스가 약 20조원으로 추산되는 키옥시아 투자 차익 가운데 16조원 가량을 특별배당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은 역대 최대 실적 전망과 맞물려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98조2257억원, 76조9640억원이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76% 증가한 수준이다.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와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주가는 최근 가파른 조정을 받았다. 지난 23일 SK하이닉스 주가는 127만7000원에 거래를 마쳐 종가 기준 고점 대비 약 56% 하락했다.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와 외국인 매도세 등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1일 약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당초 계획보다 한 달가량 앞당겨 마쳤다. 취득한 주식은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회사는 앞서 2025~2027년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방침도 제시했다. 주가 하락으로 주주들의 손실이 커지는 상황에서 임직원들에게는 역대급 성과급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요구도 높아질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만큼 내년 직원 1인당 수억원대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반면 주가는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실적 개선의 성과를 주주들이 체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주주환원 정책이 임직원 보상과 주주 이익 사이의 간극을 좁힐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대규모 설비투자와 주주환원을 병행하기 위한 재원 운용도 과제다. SK하이닉스는 최근 미국 낸드플래시 자회사 솔리다임의 기업공개(IPO) 검토를 중단했다. 외부 자본 유치 대신 자체 자금을 활용한 투자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이번 발표에서 향후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도 관심이 모인다. syu@newspim.com 2026-10-2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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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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