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초안전사회 범정부 대응 회의를 개최했다
- 관계부처와 강력범죄 예방·대응 및 피해자 보호 대책을 논의했다
- 안심 365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 방안을 점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관계성 범죄와 흉기 난동과 같은 강력 범죄에 따른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초안전사회 범정부 대응 회의'를 개최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조정실과 법무부, 성평등가족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경찰청, 행정안전부, 기획예산처 등 9개 관계부처 장·차관과 함께 회의를 갖는다. 청와대에서는 임광현 비서실장과 하준경 정책실장, 홍익표 정무수석 등이 자리한다.

이 대통령은 최근 잇따른 강력 범죄로 국민 불안이 커지자 "전쟁을 선포한다는 각오로 특단의 대책을 조속하게 수립해야 한다"고 관계부처에 주문한 바 있다.
특히 이 대통령이 범죄 피해자가 주로 사회적 약자라는 점에서 더욱 세심하고 각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해 오고 있는 상황에서 회의가 마련됐다.
이 대통령의 지시로 지난 15일에는 하 정책실장 주재로 청와대 회의가 있었고 지난 19일에는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부처 회의가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범죄 예방과 현장 대응 강화, 가해자 격리·처벌 및 피해자 보호·지원 등 분야별 대책이 논의됐다.
이번 회의는 그동안의 논의를 바탕으로 이상동기·관계성 범죄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흉악범죄 대응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대책을 보고·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초안전사회를 위한 모두의 안심 365 프로젝트'라는 비전과 전략 하에,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안전과 안심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정부의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세부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