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휘슬러코리아가 26일 JTBC 드라마 제작 지원을 밝혔다
- 드라마는 셰프들의 요리 대회 경쟁과 성장을 그렸다
- 휘슬러 냄비와 압력솥 등 주요 제품이 극 중 등장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독일 프리미엄 쿡웨어 브랜드 휘슬러코리아가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의 제작 지원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4일 첫 방송된 '파이널 테이블'은 세계 각지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최고의 요리사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배경으로 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김도훈이 극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SLL이 제공하고 ㈜비에이엔터테인먼트와 영화사두중이 제작했다.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 등이 주요 출연진으로 참여한다.
드라마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셰프들이 여러 요리 미션을 수행하며 자신만의 음식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휘슬러코리아는 작품이 단순한 요리 대결을 넘어 셰프들이 각자의 철학과 열정을 담아 요리를 완성하는 과정을 보여준다는 점에 주목해 제작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드라마에서는 요리 대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조리 장면이 펼쳐지는 만큼 휘슬러의 주요 쿡웨어 제품이 등장할 예정이다. 한국 시장을 위해 선보인 프리미엄 컬렉션 '솔라임' 냄비와 압력솥을 비롯해 '비타빗 프리미엄 압력솥', '오리지널 프로피 컬렉션' 냄비와 프라이팬, '아다만트 팬' 등이 극 중 셰프들의 요리 과정에 활용된다.
휘슬러코리아는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드라마 속 조리 장면에서 자사 제품을 선보이고, 요리와 일상생활을 연결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휘슬러코리아 이경우 대표는 "요리에 대한 열정과 한 접시에 담긴 정성을 그리는 '파이널 테이블'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시청자들이 드라마 속 다양한 요리 장면을 통해 휘슬러를 더욱 친근하게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