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2026 대한민국 게임대상 온라인 투표가 26일부터 시작됐다
- 본상 후보에 도깨비의세계 등 12개 작품이 이름을 올렸다
- 투표는 11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시상식은 18일 열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2026 대한민국 게임대상의 온라인 투표가 26일부터 시작됐다. 투표는 11월 16일까지 진행되며 11월 18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시상식이 열린다.
올해 게임대상은 본상, 인기게임상, 인기성우상 등 3개 부문으로 나뉜다. 대통령상 및 국무총리상이 포함된 본상에는 '도깨비의세계', '로스트 아이돌론스: 베일 오브 더 위치', '몬길: STAR DIVE', '붉은사막', '스톤에이지 키우기',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제우스: 오만의 신',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AION2', 'MIMESIS'가 이름을 올렸다.

수상작은 부문별로 다른 방식으로 결정된다. 본상은 심사위원회 평가 50%, 대국민 투표 25%, 미디어 투표 25%를 합산한다.
인기게임상은 대국민 투표 80%, 미디어 투표 20%를 반영하고 인기성우상은 대국민 투표 50%, 미디어 투표 50%를 합산한다. 대국민 투표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