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성군이 26일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 지역 어르신 등 600여명이 참석해 세대 화합을 다졌다
- 보성군은 노후·돌봄·일자리 지원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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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며 세대 간 화합과 노인복지 증진 의지를 다졌다.
보성군은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대한노인회 보성군지회 주관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어르신들의 지혜 더 큰 보성의 힘이 되다'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김철우 보성군수와 지역 어르신 등 6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국악 공연과 사회 참여 영상 상영 및 노인강령·경로헌장 낭독에 이어 어린이·청소년과 팝페라 그룹의 축하공연으로 세대 화합의 뜻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더 큰 보성♥' 희망 상자를 함께 열며 노후·돌봄·일자리 지원 의지를 다졌으며 선상규 대한노인회 보성군지회장은 "어른으로서 품격을 지키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철우 군수는 보성 발전을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어르신이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보성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