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26일 오전 충북 제천시 봉양읍에서 LPG를 실은 탱크로리가 넘어져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2분쯤 제천시 봉양읍 봉양리 554번지에서 5t급 LPG 탱크로리가 전도됐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당시 탱크로리에는 LPG 약 4000ℓ가 실려 있었으며 이 가운데 약 300ℓ가 누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