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IPARK현대산업개발이 24일 군포 금정역세권1구역 시공사로 선정됐다
- 금정역세권1구역에 1137가구 규모 아파트를 조성하며 공사비는 4482억원이다
- 수리산 조망 특화설계와 테마정원·산책로·스카이 커뮤니티를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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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군포시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4일 열린 금정역세권1구역 총회에서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지하 4층, 지상 최고 35층, 전용면적 39~135㎡ 아파트 113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4482억원이다.

사업지는 인근에는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이 있다. 향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이 지나고, 금정역 일대 환승체계 개선도 예정돼 있다.
AK플라자와 이마트 등 쇼핑시설과 의료·교육시설도 갖춰져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모든 가구에서 수리산을 조망할 수 있는 특화 설계를 적용하고 테마정원, 약 1.4km 산책로, 스카이 커뮤니티를 조성할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금정역세권 1구역을 군포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라며 "차별화한 사업 역량과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krawj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