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회는 27일 외교통일위원회와 보건복지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등 3개 상임위원회에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외통위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에서 종합감사를 진행한다. 외교부와 한국국제협력단, 한국국제교류재단, 한·아프리카재단,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 재외동포청이 감사 대상이다.
복지위는 오전 10시 국회에서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기타 감사 대상기관 전체를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는 오전 10시 국회에서 고용노동부와 경제사회노동위원회를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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