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나증권은 27일 코리니와 글로벌 자산관리 고도화 MOU를 체결했다
- 양사는 고액자산가 대상 미국 부동산 투자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 해외 부동산 정보 공유와 자문 강화로 자산관리 시너지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하나증권은 27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하나증권 THE 센터필드 W에서 미국 부동산 투자 전문 플랫폼 기업 코리니와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맺었다고 밝혔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패밀리오피스 및 고액자산가 손님을 대상으로 ▲미국 부동산 투자 원스톱 솔루션 제공 ▲해외 부동산 투자정보 공유 및 자문 서비스 강화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 고도화 ▲양사 손님 네트워크 공유를 통한 시너지 창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코리니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 본사를 둔 미국 부동산 투자 전문 기업이다. 뉴욕을 비롯한 미국 주요 도시의 현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부동산 매입 자문부터 계약 및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3분기 기준 누적 거래금액 약 7250억원을 기록했다.
조대현 하나증권 WM그룹장은 "이번 협약은 하나증권이 글로벌 자산관리 시장에서 손님들에게 더욱 차별화되고 전문적인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코리니의 현지 전문성과 하나증권의 자산관리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투자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문태영 코리니 대표이사는 "국내 최고의 자산관리 전문성을 보유한 하나증권과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 "미국 현지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손님들에게 체계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미국 부동산 투자 및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