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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감] 국민연금 회의록 공방…소아응급실 압수수색 경찰, 유감 요청에 '입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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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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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는 27일 국민연금 리밸런싱 회의록 공개를 두고 공방했다
  • 야당은 국민 알 권리를, 여당은 4년 비공개 원칙을 주장했다
  • 여야는 아주대 소아응급실 압수수색에 경찰 사과를 촉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야당 "국민 알 권리, 공개해라"
여당 "합의 하에 4년 뒤 공개"
기금위 정치 개입 논란 '여전'
여야, 응급실 압수수색 비판
'사과'피한 책임자에 '쓴소리'

[서울=뉴스핌] 신도경 기자 = 여야가 국민연금 리밸런싱(자산 비중 재조정)을 결정한 회의록 공개 여부를 둘러싸고 날 선 공방을 벌였다.

한편, 여야는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압수수색으로 논란을 빚은 경찰에게 사과와 유감 표명을 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그러나 경찰은 유감 표명 요구에 입을 다물며 안타깝다는 답변만 되풀이 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7일 국회에서 보건복지부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열었다.

◆ 여야, 국민연금 리밸런싱 회의록 공개 두고 격돌… 야 "알 권리" vs 여 "4년 비공개"

여야 의원들은 국민연금 국내 비중 확대와 리밸런싱 유예 결정을 한 기금운용위원회(기금위) 회의록 공개 여부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야당은 국민 알 권리를 위해 회의록을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여당은 4년 뒤 공개한다는 기금위 결정을 사유로 맞섰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 대한 종합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27 jk31@newspim.com

김태호 국민의힘 의원은 "국민연금 손실 사태는 반드시 막아야 한다"며 "국민들은 불안해하고 있고 우리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봐야 되겠다고 해서 국회 차원에서 회의록을 요청하고 있다"고 했다. 김 의원은 "연금공단은 복지부로, 복지부는 기금운용위원회 판단에 핑퐁게임을 하고 있다"며 "국민들이 한심하게 생각하지 않겠느냐"고 질타했다.

김 의원은 "국민연금의 주인은 대통령도 아니고 정부도 아니고 평생 보험료를 낸 국민"이라며 "원칙을 바꾼 결정에는 반드시 어떤 설명과 책임이 있어야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국민에게 공개할 수 있는 부분은 조속히 공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렇게 회의록 공개를 미루면 국민은 '결정 자체가 정치적 입맛에 맞춰 했구나'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며 "반드시 회의록을 제출하고 리밸런싱 유예 결정의 손익 분석, 운용 독립성 강화 방안을 내달라"고 촉구했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회의록은 국민연금의 수익성이나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비공개로 결정한 사항으로 양해해 달라"며 "운용 독립성 방안은 검토해 보고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어 정 장관은 "손익 분석은 여러 가지 변수가 많아 잘못된 정보를 드릴 수 있다는 판단을 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위원장)도 "국민연금 얘기가 나올 때마다 답답하다"며 "180조원에 가까운 국민의 노후자금이 날라갔다는 평가를 하고 있는데 회의록을 통해 정확하게 누가 이러한 결정을 주도하고 내렸는지를 알리고 밝힐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국민연금법에 따르면 위원회에서 의결하면 비공개라도 열람할 수 있다"며 "회의록을 적극적으로 공개하고 사실 내용을 국민에게 알릴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여당은 이에 맞섰다.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회의록이 4년 후에 공개하도록 돼 있고 여야 합의가 되지 않아 자료제출이 안 된 것이라고 반박했다. 남 의원은 이미 정리된 이야기를 똑같이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맞섰다.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미 합의정신에 의해 4년간 공개할 수 없도록 돼 있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반복해서 요청하는 것은 유감"이라며 "형평성 있고 원만하게 진행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만희 의원은 "국민연금법에 따르면 4년 후에 회의록을 공개한다는 조항에도 불구하고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가 요구할 경우 비공개로 제출하도록 돼 있다"며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는 국민적 관심사"라고 했다. 그는 "본인의 재산이 줄어들고 파탄난 경우가 얼마나 많았느냐"며 "국민의 의구심을 푸는 발언에 대해 국감 방해 행위로 규정하는 부분들은 받아들이기 부적절하다"고 선을 그었다.

◆ 여야, 아주대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사과 촉구…경찰 '침묵'에 한목소리 '규탄'

여야는 함영욱 경기도남부경찰청 광역수사단장을 향해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의료센터 압수수색에 대해 확실한 사과와 유감을 표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사건은 생후 4개월 된 우즈베키스탄 국적 영아가 아주대병원에서 응급처치를 받다가 숨지자 경기남부경찰청이 의료과실 여부와 증거 확보를 목적으로 병원을 대상으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한 사건이다.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은 "아주대병원은 수원 지역에서 가장 큰 병원"이라며 "소아응급의료센터를 압수수색한다면 청장에 보고하는데 경찰청장이 공석이라서 소아응급의료센터의 압수수색이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경기남부경찰청의 미숙한 수사 방식은 국민의 생사를 다루는 필수의료까지 영향을 미친 것"이라며 "사과 하라"고 촉구했다.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함영욱 경기도남부경찰청 광역수사단장에게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백 의원도 "행정안전위 국정감사에서 경찰청장직무대행은 다른 병원의 사례를 들며 압수수색의 필요성을 설명했다"며 "아주대병원에서도 기록을 조작하거나 자료를 없애려 한 구체적인 정황이 있었느냐"고 물었다. 함 단장은 "현재 그 부분까지 압수수색을 진행했는데 수사 중"이라고 답변했다.

이어 백 의원은 "경찰은 진료방해가 없었다고 설명했고 현장 의료진을 진료 차질이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며 "경찰은 당시 진료한 의사와 간호사의 말까지 듣고 진료방해가 없었다고 설명한 것이느냐"고 물었다.

함 단장은 "의료사고 전담 수사팀이 있어 병원 관계자와 사전 협의를 거쳤고 관계자가 참여하는 상태에서 최소한의 압수수색 집행을 실시한 것으로 보고 받았다"고 설명했다.

백 의원은 "집행 과정에서 환자 안전을 살필 경찰의 책임은 남는다"며 "이런 경우에는 필요한 부분을 검사가 직접 보완 수사할 수 있어야 사건의 진실을 더 정확하게 밝힐 수 있지 않겠느냐"고 발언했다.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소아를 보는 의사들은 굉장히 엄중한 상황에서 진료하고 있는데 이번 압수수색으로 많은 의료진이 현장에서 떠나야 되지 않을까하는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응급실 압수수색에 관련된 내부 지침이 없는데 지침을 만들 때 현장에 있는 의료인들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함 단장은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환자가 불편했던, 진료 연속성에 차질이 생긴 부분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겠다"고 했다.

답변을 들은 이만희 의원은 "억지로 하는 사과하는 것처럼 보이지 말고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말을 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경찰이 세심하게 배려하면 사람들이 상처를 덜 받을 수 있는 과정들에 대해 유감이라도 정확하게 표명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그러나 함 단장은 "사과, 유감, 안타깝다의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여기에 와서 생각한 부분은 양 기관의 그러한 부분까지 고려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수사기관 입장에서 보는 병원 법무팀 특성을 고려해 사전 협의를 진행했기 때문에 안타깝다는 말을 드린다"고 했다.

한 의원은 "사과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단장은 큰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대답하고 있다"며 "1시간 동안 환자를 실제로 살리려고 했던 의사들을 대상으로 진료를 방해하고 범죄자 취급을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사과를 안 하느냐"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만희 의원은 "국민들한테 많은 충격을 준 사건 중의 하나고 경찰청에서도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재발 방지를 하겠다고 했는데 집행기관에서 수사기관 책임자로서 국민에 유감 표명을 못 하는 것에 대해 이해가 되느냐"고 쓴소리를 내뱉었다.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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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 순직' 임성근 징역 3년 확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2023년 7월 경북 예천 집중호우 지역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다 순직한 채 상병 사건과 관련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게 징역 3년이 확정됐다. 대법원은 임 전 사단장이 부대원들의 위험한 수중수색을 인식하고도 이를 방치하고 안전대책을 마련하지 않았다는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2023년 7월 경북 예천 집중호우 지역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다 순직한 채 상병 사건과 관련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게 징역 3년이 확정됐다. [사진 = 뉴스핌DB]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27일 업무상과실치사상·군형법상 명령위반 혐의로 기소된 임 전 사단장 등의 상고심에서 피고인들과 이명현 특별검사 측의 상고를 모두 기각했다. 이에 따라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이 확정됐다. 함께 기소된 박상현 전 해병대 1사단 7보병여단장과 최진규 전 11포병대대장에게 선고된 금고 1년 6개월, 장모 전 7포병대대 본부중대장에게 선고된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도 확정됐다. 임 전 사단장 등은 2023년 7월 경북 예천 내성천 일대에서 수몰 실종자 수색작전 중 안전장비를 지급하지 않은 채 수색을 지시해 채 상병을 숨지게 하고, 다른 해병대원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업무상 과실치사상)를 받는다. 당시 사고 이후 해병대 수사단은 임 전 사단장 등 8명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국방부가 경찰에 이첩된 수사기록을 회수하고 임 전 사단장을 혐의자에서 제외하면서 이른바 '채해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이 불거졌다. 경찰은 2024년 7월 임 전 사단장에 대해 불송치 결정했다. 이후 특별검사법 제정에 따라 이명현 특검팀이 지난해 7월 출범해 재수사에 착수했다. 특검팀은 지난해 11월 임 전 사단장을 업무상과실치사상·군형법상 명령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1심은 임 전 사단장이 부대원들의 위험한 수중수색을 인식하고도 안전조치를 취하지 않아 사망 사고를 초래했다고 판단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다만 일부 명령위반 혐의 등에 대해서는 이유무죄로 판단했다. 이유무죄란 여러 행위가 하나의 범죄로 기소된 사건에서 일부 행위에 대해 범죄 성립을 인정하지 않으면서도 나머지 행위에 대해서는 유죄를 인정하는 경우, 판결 주문이 아닌 이유 부분에 무죄 판단을 기재하는 것을 말한다. 2심은 임 전 사단장의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 등에 대한 유죄 판단을 유지하면서 일부 명령위반 행위를 추가로 이유무죄로 판단했다. 다만 형량은 1심과 동일한 징역 3년을 유지했다. 대법원은 이러한 원심 판단에 법리 오해 등의 잘못이 없다며 유죄 및 일부 이유무죄 판단을 모두 유지했다. hong90@newspim.com 2026-10-2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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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도 뚫렸다…미래에셋생명, 첫 개인정보 유출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최근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국내 보험사 중 처음으로 미래에셋생명에서 해킹에 따른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고객 청약시스템이 침해된 것으로 파악되면서 보험 가입 과정에서 제출한 질병 이력 등 민감한 정보의 유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정확한 유출 대상과 항목, 규모는 현재 파악 중이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5일 일부 시스템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하고 사이버 침해사고를 인지했다. 이후 외부 전문기관과 사고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26일 새벽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확인했다. 해커는 고객 청약시스템과 홈페이지 일부에 침입해 파일 41개를 조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객 청약시스템은 보험 가입 신청과 심사에 필요한 개인정보·건강정보 등을 입력하고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다만 조회된 파일의 구체적인 내용과 실제 유출된 개인정보의 종류·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미래에셋생명은 홈페이지 사과문을 통해 개인신용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한 뒤 전사적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공격 IP 차단 등 보안 조치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26일 긴급 현장점검에 착수해 피해 규모와 사고 경위, 대응의 적절성 등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미래에셋생명] 이번 사고는 유출 규모뿐 아니라 어떤 정보가 포함됐는지가 관건이다. 앞서 은행과 저축은행에서는 이름과 연락처뿐 아니라 연소득과 대출금액, 예금잔액, 신용등급 등 개인의 재무상태를 보여주는 정보까지 유출됐다. 보험사는 가입 심사와 보험금 지급 과정에서 건강정보도 취급하는 만큼 유출 항목에 따라 사생활 침해 우려가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 청약 과정에서 제출한 질병·수술·입원·투약 이력 등이 유출될 수 있다. 보험 가입자는 '계약 전 알릴 의무'에 따라 상품별 질문 항목에 맞춰 관련 정보를 보험사에 알린다. 청약서나 첨부서류까지 유출됐다면 개인의 병력이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다.  보험금 청구 관련 정보에 접근했는지도 확인이 필요하다. 진단서와 진료비 서류 등에는 구체적인 질병과 치료 내역이 담길 수 있다. 계약자 외에 피보험자와 보험수익자의 정보가 포함됐는지도 점검 대상이다. 보험은 계약을 체결하는 사람과 보장을 받는 사람, 보험금을 받는 사람이 서로 다를 수 있어 가족정보까지 함께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 가입 상품과 보장금액 등 계약정보가 유출됐다면 보험사 직원을 사칭하거나 보험금 지급·계약 변경을 빙자해 개인정보와 금융정보를 추가로 요구하는 사기에 악용될 우려도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사과문에서 유출된 정보가 명의도용과 스미싱·피싱 등 2차 피해에 악용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나 이메일의 링크를 클릭하거나 회사를 사칭한 전화에 개인정보·금융정보를 제공하지 말라고 안내했다. 또 개인정보 유출로 손해를 입은 경우 손해배상 및 법정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거나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사과문에서 "이번 사고로 고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린다"며 고객정보 보호와 피해 최소화, 고객 안전과 신뢰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26일 오후 4시부터 홈페이지 접속을 차단하고 시스템 복구와 보안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악성코드 등 추가적인 보안 위협을 차단한 뒤 사고 경위와 개인정보 유출 규모·범위·건수 등 구체적인 피해 상황을 파악할 계획이다. 홈페이지 접속 재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서비스를 다시 열었을 때 추가 정보 유출이나 고객의 2차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지 거듭 확인하고 있어서다. 기존 홈페이지에서 이용하던 보험계약대출 등 보험 관련 업무는 당분간 콜센터를 통해 처리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홈페이지를 열었을 때 고객이 로그인하는 과정에서 2차 피해가 발생할 여지가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이중, 삼중으로 확인하고 있다"며 "추가 유출이나 고객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없는지 확인한 뒤 홈페이지를 열 계획으로, 재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2026-10-2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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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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