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27일 경주시 불국사 앞에서 시티투어 버스가 구조물과 충돌했다.
- 승객 39명 중 24명이 다쳤고 9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주시 불국사 앞에서 시티투어 버스가 주행 중 구조물과 충돌해 승객 24명이 다쳤다.
2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4분쯤 경주시 진현동 불국사 앞에서 승객 39명을 태운 시티투어 버스가 아치형 석조 구조물(옛 매표소)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시티투어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4명이 다쳤다. 이 중 중상을 입은 2명을 포함하여 9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상자 중 15명은 병원으로 이송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에 임시의료소를 설치하고 부상자들을 응급처치했다. 또한 부상자들이 이송된 병원에 소방 연락관을 파견 조치했다.
소방과 경찰은 이날 시티 투어 버스가 석굴암에서 불국사로 가기 위해 운행 중 옛 매표소 구조물과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