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풀무원헬스케어가 비오틴과 식이섬유 등을 더한 단백질 쉐이크 '디자인밀 프로틴 솔루션' 2종을 28일 출시했다.

제품은 비오틴을 함유한 '블랙7곡'과 식이섬유 9g을 담은 '리얼초코' 두 가지다. 1포당 단백질 23g을 담았고, 분리 유청 단백, 분리 유단백, 피쉬콜라겐, 분리대두단백 등 4가지 단백질을 복합 설계했다. '블랙7곡'은 비오틴 900㎍을 함유해 1일 영양 성분 기준치의 3000%를 충족한다.
두 제품 모두 당류 함량을 1~1.4g 수준으로 낮췄고, 에리스리톨과 D-말티톨은 쓰지 않았다. 볶은 현미와 분리대두단백 너겟, 초코 프로틴볼 등 토핑은 1포당 8% 이상이다.
이도현 풀무원헬스케어 PM은 "단백질 함량뿐 아니라 식단 관리 과정에서 소비자들이 함께 고려하는 다양한 영양 요소와 맛, 식감까지 반영해 설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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