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국내 유일 국책은행 계열 증권사 IBK투자증권이 28일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11월 4일 오전 11시까지 ▲본사영업 ▲지점영업(PB) ▲지점지원(PBA) 분야 2027년 신입사원 모집을 위한 서류를 접수한다.
이번 공채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1·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대졸 필기전형 합격자에 한해 AI역량평가를 실시하며, 1박 2일 합숙 형태의 면접도 진행한다.

IBK투자증권은 공정한 채용을 위해 학력·성별·나이 등을 공개하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한다. 장애인·보훈·자격증·어학점수 등의 사항을 우대한다.
IBK투자증권 관계자는 "IBK투자증권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인재 발굴을 위해 꾸준히 공개채용을 진행하고 있다"며 "생산적 금융을 이끌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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