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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시당, 주요 당직자 16명 인선 발표…전주혜 윤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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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서울시당이 28일 총선 승리 기반을 위한 당직자 16명을 인선했다.
  • 전주혜 위원장과 하종대 수석대변인 등 분야별 전문 인사를 배치했다.
  • 서울시당은 정부·여당 서울 정책 대응 메시지를 신속히 전달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신환 홍보위원장·고동진 정치학교 교장 임명
AI학교 신설…김경진 동대문을 당협위원장 교장 맡아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이 28일 총선 승리 기반 확보를 위한 주요 당직자 16명의 인선을 발표했다. 윤리위원장에는 전주혜 강동갑 당협위원장, 수석대변인에는 하종대 관악갑 당협위원장을 임명했다.

조은희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은 이번 인선에서 현장과 지역의 목소리를 시당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당협위원장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분야별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사들을 주요 당직에 배치했다.

윤리위원장에는 제21대 국회의원과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지낸 전주혜 강동갑 당협위원장이 임명됐다. 법률자문위원장에는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을 역임한 장진영 동작갑 당협위원장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조은희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서울시 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9.30 mironj19@newspim.com

홍보위원장에는 제19·20대 국회의원과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지낸 오신환 광진을 당협위원장이 임명됐다. 여성위원장은 이성심 관악을 당협위원장, 차세대여성위원장은 오현주 서울시의원, 청년위원장은 양기열 은평을 당협위원장, 대학생위원장은 김호준 종로구의원이 각각 맡는다.

디지털정당위원장에는 박진웅 강북을 당협위원장, 대외협력위원장에는 장성호 구로을 당협위원장, 노동위원장에는 함운경 마포을 당협위원장이 임명됐다. 중앙위원회 서울시당연합회장에는 차보권 중랑갑 당협위원장이 선임됐다.

당원 교육을 담당하는 정치학교 교장에는 삼성전자 대표이사 출신인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이 임명됐다. 서울시당은 미래 정치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학교를 신설하고, 교장에 김경진 동대문을 당협위원장을 임명했다.

문화예술특별위원장에는 유범진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 이사장, 실버세대특별위원장에는 장영철 서울시체육회 원로정책자문단 전문체육위원장이 임명됐다.

서울시당의 언론 소통을 담당할 수석대변인에는 채널A 앵커와 한국정책방송원(KTV) 원장을 지낸 하종대 관악갑 당협위원장이 발탁됐다.

서울시당은 하 수석대변인을 중심으로 이재명 정부 정책에 따른 서울시민의 피해와 정부·여당의 서울 관련 정책에 대한 대응 메시지를 신속하게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당은 앞으로도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중심으로 주요 당직 인선을 순차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에 임명된 주요 당직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은 오는 29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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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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