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협은행이 27일 첨단산업 금융지원 공로로 표창받았다
- 이필호 부장이 혁신금융 부문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 반도체·AI 수출기업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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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Sh수협은행이 첨단전략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의 날' 금융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Sh수협은행은 지난 27일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열린 '제11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이필호 기업금융부장이 혁신금융 부문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금융의 날은 금융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금융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관과 임직원, 모범 국민을 격려하기 위한 법정기념일이다. 포용금융과 저축·투자, 혁신금융 등 3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진다.
이 부장은 첨단전략산업에 대한 자금 공급 확대와 지방 금융지원 강화 등 수협은행의 생산적 금융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생산적 금융 활성화 추진계획 수립을 주도하고 반도체·인공지능(AI) 등 신성장 분야 수출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했다. 지방교육시설 인프라펀드에 자금을 투입하는 등 지역경제 성장에도 힘을 보탰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제11회 금융의 날 기념 포상 수상자로 선정된 직원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수협은행은 앞으로도 혁신금융으로 선도적인 발전을 이끌어 새로운 미래를 여는 금융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