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BI저축은행 김성희 팀장이 28일 금융의 날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 김 팀장은 전세사기 피해자 위한 마이홈정기적금을 기획했다
- 저출생·청년 지원 상품과 디지털 창구 도입 공로도 인정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SBI저축은행은 금융위원회가 주최한 '제11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디지털기획팀 김성희 팀장이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금융의 날은 금융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금융 발전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을 격려하기 위한 날이다. 올해 기념식은 지난 27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렸다.

김 팀장은 전세사기 피해자와 무주택 서민의 자립을 돕는 '마이홈정기적금'을 기획해 상생금융 모델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부의 서민금융 정책에 발맞춰 포용금융을 확대하는 등 상품의 우수성과 공익성을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또한 '아이적금', '아이통장', '커피적금', '한달적금' 등 저출생 대응과 서민·청년층의 저축 문화 확산을 위한 상품을 기획했다. '디지털 창구 시스템' 도입으로 고령 친화적 금융환경을 조성하는 등 금융소비자의 이용 편의를 높인 점도 평가받았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디지털 금융 혁신을 바탕으로 금융 소외계층을 포용하고 서민의 실질적인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민금융 발전에 기여하고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