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솔페이퍼텍은 28일 담양 남부마을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 기금은 주민 복지와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 한솔페이퍼텍은 2016년부터 11년째 지역사회 후원을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마을 복지·공동체 활성화 지원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한솔그룹 계열 골판지 원지 제조기업 한솔페이퍼텍이 담양군 대전면 남부마을에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행보를 이어갔다고 28일 밝혔다.
한솔페이퍼텍은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사업장 인근 남부마을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삼중 담양군의원과 이재천 남부마을 이장, 한솔페이퍼텍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한솔페이퍼텍은 지난 2016년부터 11년째 매년 남부마을에 발전기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발전기금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마을 공동체 운영 및 주민 편의 증진 등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다채로운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재천 남부마을 이장은 "마을 발전을 위해 매년 꾸준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는 한솔페이퍼텍에 감사하다"며 "전달받은 발전기금은 꼭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솔페이퍼텍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꾸준한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필요를 살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