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스엠(SM) 소속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미니 3집으로 일본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했다.
2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강창민 미니 3집 '올 오브 마이 라이프(All Of My Life)'는 오리콘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10월 19~25일 집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최강창민은 2020년 4월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초콜릿(Chocolate)' 이후 약 6년 6개월 만에 솔로 앨범으로 해당 차트 정상에 올랐다.
최강창민은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11월 6~8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라이브 투어 '레조넌스(RESONANCE)'를 개최할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