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는 3일부터 2차 베타를 진행했다
- 6만7000명 이상 피드백을 반영해 누구나 참여하도록 했다
- 협동 플레이와 신규 생존 콘텐츠를 추가해 완성도를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카카오게임즈 자회사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오픈월드 좀비 생존 게임 '갓 세이브 버밍엄'의 2차 베타 테스트가 11월 3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지난 6월 비공개 베타에 참여한 6만7000명 이상의 피드백을 반영해 개선한 버전이다. 스팀 상점 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협동 플레이 기능이 추가됐다. 플레이어들은 중세 버밍엄의 좀비 아포칼립스 환경에서 함께 생존하는 게임을 경험할 수 있으며 게임 진행 상황을 저장하는 기능도 새로 지원된다.
생존 콘텐츠도 확대됐다. 다양한 요리 방식과 신규 제작 아이템, 무기가 추가됐고 좀비 종류별 공격성과 행동 패턴을 다양화했다. 의복 소재별 보온 효과를 구분해 적용하고 바리케이드 설치와 잠금이 가능한 문과 창문의 종류를 확대했다.
게임은 14세기 영국 버밍엄을 배경으로 플레이어가 좀비로 가득한 도시에서 식량과 물 같은 생존 아이템을 찾고 안전한 은신처를 마련하는 내용이다.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를 준비 중이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