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오드그로서는 30일 신선식품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했다
- 식재료별 최적 숙성 기간을 숫자로 공개해 품질을 알렸다
- 첫 구매 고객에게 30% 할인 쿠폰과 무료배송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하림의 신선식품 직송 플랫폼 오드그로서가 새 브랜드 캠페인 '확신의 장보기 플랫폼, 오드그로서'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막연한 신선함 대신 구체적인 숫자와 기준을 제시해 소비자가 구매 전에 품질을 확인할 수 있게 하겠다는 취지다.

광고 영상은 식재료마다 가장 맛있는 순간이 다르다는 점을 숫자로 보여준다. 당일 산란한 달걀과 당일 도계한 닭고기는 '0 DAY', 도축 후 5일간 숙성한 돼지고기는 '5 DAYS', 부위별 맞춤 숙성을 거친 소고기는 '4~14 DAYS'로 표기했다. '신선함을 스포합니다'라는 메시지로 식재료가 가장 맛있는 '피크타임'을 구매 전에 알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웠다.
신규 고객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첫 구매 고객에게 30% 할인 쿠폰과 무료배송 혜택을 준다. 영상은 오드그로서 공식 유튜브와 SNS에서 볼 수 있다.
오드그로서 관계자는 "고객이 구매 전부터 식재료의 피크타임을 숫자로 확인하고 확신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을 전하고 싶었다"며 "고객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확신의 장보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