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30일 오전 대전 서구 타이어 매장에서 큰불이 났다
- 소방당국은 장비 40대와 인력 100여명을 투입했다
-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으며 지붕 일부가 붕괴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30일 오전 10시 2분쯤 대전 서구 갈마동의 한 타이어 매장에서 큰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오전 10시 20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장비 40대와 인력 100여명, 헬기 2대가 투입돼 진화에 나서고 있다.
현장에는 거센 불길과 함께 다량의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 타이어 판매점 지붕이 화재 열기에 붕괴됐으며 인근 건물로 연기가 번지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인근 건물로 화재가 번지지 않도록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이어가는 한편 인접 건물의 화재 확산 여부와 정확한 피해 규모 등을 파악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