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소방당국은 1일 성주군 고속도로에서 3중 추돌사고를 수습했다
- 사고로 승용차 모녀 2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
- SUV 동승자 등 3명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성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성주군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화물차와 승용차, SUV 차량 등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모녀 2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고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0분쯤 성주군 초전면 용봉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면 98km 지점에서 9톤 화물차와 승용차, SUV 차량이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씨(여, 40대)와 동승자 B씨(여, 60대) 등 모녀 2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 또 SUV 동승자 등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화물차가 앞서가던 소형 승용차를 추돌한 후 이 사고로 멈춰 서 있던 승용차를 뒤따르던 SUV가 잇따라 추돌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