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CT 127은 2일 일본 돔과 태국 스타디움 공연을 성료했다
- 일본 베루나 돔과 방콕 스타디움에 10만여 관객이 운집했다
- NCT 127은 12월부터 마닐라 등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스엠(SM) 소속 아티스트 NCT 127이 일본 돔부터 태국 스타디움 공연을 성료했다.
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127이 개최한 '네오 시티-더 레드라인(NEO CITY-THE REDLINE)'은 지난 10월 24, 25일 일본 베루나 돔에서 6만 관객을 동원시켰으며, 10월 31~11월 1일 태국 방콕 탐마삿 스타디움에서도 4만2000관객이 운집했다.

NCT 127은 이번 공연에서 '삐그덕', '체리 밤(Cherry Bomb)' 등 대표곡을 시작으로 '소방차', '팩트체크(불가사의, Fact Check·不可思議)', '영웅', '블링이(Blingy)' 등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과 호흡했다.
이들은 공연 후 "이렇게 큰 무대에 설 수 있는 건 언제나 저희를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무대 위에서 듣는 뜨거운 함성과 떼창이 저희에게 정말 큰 힘이 된다. 보내주신 사랑과 에너지를 잊지 않고 좋은 음악과 멋진 공연으로 보답하겠다. 남은 투어도 끝까지 함께해 달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NCT 127은 오는 12월 12일 마닐라, 1월 2일 타이베이, 1월 9일 쿠알라룸푸르, 1월 16일 마카오에서 다섯 번째 투어를 이어간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