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여주시가 지난달 말부터 오는 8일까지 강천섬 힐링 문화 센터에서 여주시 관상국화연구회 국화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2일 시에 따르면 전시회에서는 여주시 관상국화연구회 회원들이 직접 가꾼 다양한 형태의 관상국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국화의 다채로운 색감과 조형미를 통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 연구회는 국화 재배기술을 익히고 회원 간 재배 경험을 공유하며 관상국화의 품질 향상과 재배기술 보급하고 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가꾼 국화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많은 시민들이 국화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가을의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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