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성남시는 2일 시민들에게 지정의료기관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 독감 백신은 내년 4월 30일까지 542곳에서 무료 접종했다
- 코로나19 백신은 고위험군 대상 내년 6월 30일까지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성남시가 시민들에게 성남시 보건소 홈페이지에 공지된 지정의료기관에서 독감과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이는 지난 9월 11일 질병관리청의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른 조치로 성남시는 지난 9월 21일부터 89만9160명의 모든 시민들에게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내년 4월 30일까지 지정의료기관 542곳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또 코로나19 예방접종도 고위험군 17만9007명을 대상으로 무료 지원하고 있다. 65세 이상 어르신과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및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이며 접종은 내년 6월 30일까지 지정의료기관 308곳에서 받을 수 있다.
지정의료기관은 성남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독감 예방접종자는 28만5424명으로 접종률은 31.7%이고 고위험군의 코로나19 예방 접종자는 4만9877명으로 접종률은 27.9%다.
독감과 코로나19 백신은 동시에 접종할 수 있고 접종 후 면역 형성까지 통상 약 2주가 걸리는데 신분증을 지참해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되며 미성년자는 주민등록등본, 임신부는 산모 수첩이나 임신확인서 등을 준비해야 한다.
observer0021@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