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농협이 30일 제7회 조합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를 개최했다
- 지역 동호인과 임직원 등 120여 명이 참가해 친목을 다졌다
- 단체전은 광양읍 1팀, 개인전은 김홍기 선수가 우승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 광양농협이 그라운드골프대회를 열어 지역 동호인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화합을 다졌다.
광양농협은 지난달 30일 광양그라운드골프장에서 '제7회 광양농협 조합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광양읍·봉강면·옥룡면 동호인과 광양농협 임직원 및 행복나눔봉사단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기량을 겨루며 친목을 다졌다.
단체전에서는 광양읍 1팀이 우승하고 옥룡팀이 준우승했으며 봉강팀과 광양용강팀이 공동 3위를 차지했고 개인전에서는 김홍기·김재숙·허만호 선수가 각각 1~3위에 올랐다.
허순구 조합장은 "이번 대회가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고 정을 나누며 건강과 행복을 함께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광양농협은 조합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화합을 지원할 계획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