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3일 대구·경북은 찬 공기 남하로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졌다
- 봉화 등 북동산지는 영하권 추위로 얼음이 얼 수 있어 주의했다
- 내륙에는 짙은 안개와 큰 일교차가 나타나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경북=뉴스핌] 남효선 기자 = 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로 대구와 경북은 3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다. 또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므로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봉화 등 북동산지는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농작물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또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대구와 경북의 이날 기온은 -1도~19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의 이날 아침 기온은 대구 4도, 경북 봉화·문경 -1도, 영주·안동·청송 0도, 상주·영천 2도, 포항·경주 5도, 울진은 7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대구 17도, 경북 봉화 15도, 안동·청송·문경·영천 17도, 울진·영덕 18도, 포항은 19도로 관측됐다.
기상청은 지난달 31일 내몽골고원 등 황사 발원지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기류의 흐름에 따라 황사 지속시간과 황사가 나타나는 지역, 농도가 매우 유동적이겠다며 미세먼지 예보(국립환경과학원, 매일 05, 11, 17, 23시 발표)와 기상정보를 참고하고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