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에서 회사 통근 버스가 논으로 빠져 21명이 다쳤다.
3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0분쯤 영암군 삼호읍 한 도로에서 통근 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논으로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운전자와 승객 20명 등 총 2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중 1명이 중상을, 나머지는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운전자는 차량 결함이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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