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가 3일 반려동물행동지도사 실기시험 기관에 3년 연속 선정됐다
- 학교는 17일과 24일·25일 파주캠퍼스에서 국가자격 실기시험을 운영했다
- 전문 교육시설과 실습 인프라로 시험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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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가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 실기시험 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는 지난 10월 17일과 24일, 25일 사흘간 파주캠퍼스에서 '제3회 반려동물행동지도사 실기시험'을 운영했다. 반려동물행동지도사 시험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국가자격으로, 반려동물의 행동 분석 및 평가, 행동 지도, 보호자 교육 등에 필요한 지식과 실무 능력을 평가한다.
학교 측은 전문 교육시설과 실습 인프라를 바탕으로 3년 연속 실기시험장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국가자격시험 운영에 필요한 시설과 환경을 갖춘 교육기관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학교 관계자는 "국가자격시험이 공정하고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시험장 환경과 운영 관리에 힘쓰고 있다"며 "우수한 교육시설과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연계해 재학생들이 국가자격시험에 체계적으로 대비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반려동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반려동물계열은 1학년 때 반려동물 전체 공통과목을 수강하며, 2학년 진학 시 특수동물사육, 반려견훈련·행동수정, 반려동물미용, 동물보건·재활물리, 바이오동물, 반려동물매개치료, 곤충사육, 고양이관리 등 8개 세부 과정별 전문 교육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