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륙아주와 린은 9일 합병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 양측은 4월 29일 업무협약 후 통합 협의를 이어왔다
- 통합법인은 변호사 397명으로 국내 6위 규모가 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법무법인 대륙아주와 린이 합병 준비 작업을 마치고 합병계약 체결식을 개최한다.
3일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와 법무법인 린(대표변호사 임진석)은 오는 9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동훈타워 20층 대회의실에서 양측 변호사와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병계약 체결식을 개최하고 합병계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두 법인은 지난 4월 29일 합병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그간 합병추진위원회를 꾸려 조직·인사·재무 등 통합 전반에 대한 협의를 이어왔다.
통합법인의 국내 변호사 수는 10월 31일 기준 397명으로 국내 대형로펌 중 6위이고, 매출액은 2025년 기준 1437억 원으로 8위가 된다.
그동안 대륙아주는 공정거래, 중대재해, 인사·노무, 조세·관세, 공공전략 등 송무와 규제 대응 분야에서, 린은 기업인수합병(M&A), 금융, 인공지능·플랫폼·테크놀로지(APT), 지식재산권(IP) 등 기업자문 분야에서 경쟁력을 쌓아왔다.
100win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