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페이스샵은 3일 미국 얼타 뷰티 온·오프라인에 입점했다
- 더페이스샵은 얼타 매장 500여곳에서 주요 제품 9종을 판매한다
- 더페이스샵은 클렌저에서 스킨케어로 제품군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LG생활건강의 K뷰티 브랜드 더페이스샵이 미국 대형 화장품 유통업체 얼타 뷰티 온·오프라인에 입점했다. 지난 7월 월마트 입점에 이어 현지 핵심 유통망을 잇따라 확보했다.

더페이스샵은 지난달 얼타 뷰티 온라인몰에 먼저 선보인 데 이어 이달 초 오프라인 매장 500여곳에도 입점을 마쳤다. 베스트셀러 '미감수 브라이트' 클렌징 라인(폼·티슈·오일)과 신규 스킨케어 라인 '미감수 레디' 등 주요 제품 9종을 판매한다.
미감수 브라이트는 한국 전통 미용 비법인 쌀뜨물 세안을 재해석한 제품으로 전 세계 누적 판매 5000만개를 넘어섰다. 지난 9월에는 '미감수 클렌징 폼'이 '2026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 스킨케어 부문 '베스트 폼 클렌저'에 선정됐다.
신제품 미감수 레디는 메이크업 전 피부 상태를 정돈하는 스킨 프렙 라인이다. 국내산 쌀 유래 성분을 담았다. 주요 제품은 '글로위 글레이징 세럼', '글로위 에센스 젤리 미스트', '글로위 립 세럼' 3종이다. 더페이스샵은 클렌저 중심의 입지를 스킨케어로 넓혀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한다는 방침이다.
더페이스샵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은 오랜 시간 축적된 고객 신뢰와 꾸준한 제품 혁신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